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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 뉴스레터 「CenteRing」

  • 한지연 2026-02-03 09:07 hit : 121 link

  •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뉴스레터,「CenteRing」입니다!
    [현장 소식] 함께 다지는 미래, 파트너로 비상하는 지부별 정기총회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경기지부와 경북지부가 지난 12월, 한 해의 결실을 맺고 2026년의 새로운 청사진을 그리는 2025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현장의 열기가 가득했던 그날의 소식을 전합니다.

    • 경기지부: 15년의 자부심, 수원을 푸르게 물들이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의 중심으로”


    - 일시/장소: 12월 11일(목), 수원 라메르아이

    - 주요 성과: * 회원 약 70여 명 참석, 경기지부 설립 15주년의 발자취 회고

         · 정신길 경기본부장과 함께 현장 밀착형 정책 및 실질적 사업 반영 논의

         · 모든 안건의 원활한 통과로 경기지부의 단합력 확인

    - Key Message: 15년의 내공을 바탕으로 더욱 단단한 미래를 준비하는 총회가 되었습니다.
    • 경북지부: 숲속에서 나눈 소통과 화합의 캠핑

          “자연 속에서 채우는 실무 역량과 힐링”


    - 일시/장소: 12월 12일(금), 포항 봉좌마을캠핑장

    - 특별한 구성: * 답답한 회의실을 벗어난 '캠핑 총회' 형식으로 회원 호응 극대화

         · 역량 강화: ‘원스톱 페이퍼워크’ 실무 강의 및 정책 강연 진행

         · 화합의 시간: 숲길 산책, 선물 공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결속력 강화

    - Key Message: 자연 속에서 다진 결속력을 바탕으로, 경북 지역 아이들의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을 약속했습니다.

    •  2026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

    이번 지부별 총회는 지역아동센터 현장의 목소리를 하나로 결집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도출된 소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2026년에도 아동들의 행복종사자 여러분의 권익을 위해 더 높이 비상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변함없는 지지와 동행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역량강화] '클릭 한 번으로 업무 혁신' ...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종료

    2025년 한 해 동안 진행한 “2025년 사회서비스 종사자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사업”이 전국적인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현장에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교육”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숫자로 보는 2025 교육 성과

    단순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업무 효율화를 증명해냈습니다.


    • 교육 운영:43회 (당초 계획 대비 215% 달성)

    • 수료 인원:888명 (목표 대비 222% 달성)

    • 만족도: 평균 93점 기록

    • 역량 향상: 핵심 개념 이해도 30점 이상 수직 상승

    - 전국을 찾아가는 맞춤형 현장 교육


    칠곡, 경주, 예천, 성남, 대구 등 전국 거점 기관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 실무 중심 : 이론이 아닌 실제 업무에 바로 쓰는 기술 전수

    • 인식의 변화 : 소극적이었던 현장 분위기를 '긍정적 도전'으로 전환

    • 생생 후기

      - '새로운 세상을 알게 된 기분입니다.'

      - '업무 부담이 확 줄어들었습니다!'
    •  2026년에도 계속되는 디지털 혁신

    많은 지회에서 벌써부터 내년도 사업 참여 의사를 강력히 밝히고 있습니다. 2026년에도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더 고도화된 디지털 교육 사업을 이어가겠습니다.

    창간 기념 콘텐츠
    지금 만나러 갑니다

    전국의 지역본부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창간 기념 시리즈, “지금 만나러 갑니다”


    따사로운 햇살이 센터 안을 가득 채우던 어느 날,

    광주 북구에 위치한 풍향지역아동센터를 방문했습니다.

    광주 최초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작은 도서관'으로서

    아이들의 마음을 살피는 이곳에서, 인자한 미소로 맞아주시는

    광주본부의 안현식 본부장을 만나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Q1. 광주지역본부장으로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역할은 무엇인가요?


    저는 본부장의 역할이 현장 회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들의 필요를 실질적으로 채워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랜 시간 현장을 지켜온 경험을 바탕으로, 회원들이 안정적이고 투명하게 센터를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고자 합니다. 우리 광주본부가 소통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가 되는 것이 저의 가장 큰 목표입니다.


    Q2. 광주교대와의 특별한 협력이 눈에 띕니다. 어떤 효과가 있나요?


    센터 바로 옆에 광주교대가 위치해 있어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장학금 제도를 통해 선발된 교대생 봉사자들이 아이들을 지도하는데, 교육 효과가 좋아 학부모님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또한 센터장님들이 현장 전문가를 넘어 이론까지 겸비하실 수 있도록 교대와 협력해 ‘인성·인식 개선 수업’을 개설했습니다. 야간과 계절 학기를 통해 공부하며 함께 실력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

    [정책 동향] 서울본부, 시의회와 함께 '서울형 돌봄'의 새 기준을 세우다!

    '현장의 목소리로 정책을 움직입니다'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서울본부는 서울시의회와 손잡고 지역아동센터의 공적 가치를 바로 세우기 위한 정책 행보를 본격화했습니다.


    - 서울본부 신년 정책 토론회 공동 주관

    지난 26일(월), 서울시의회 별관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서울본부가 관계 단체와 함께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서울시 아동 돌봄의 사각지대를 날카롭게 점검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한 자리였습니다.


    - 서울본부의 제언: '행정의 파트너를 넘어 공동 양육자로'

    지정 토론의 핵심 패널로 나선 서명옥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서울본부장은 현장의 생생한 고충을 정책적 언어로 전달하며 좌중의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 거버넌스 체계 구축: 행정 기관과 현장이 대등하게 소통하고 상호 존중하는 실질적 협의체 마련 촉구

    · 지역아동센터 정체성 확립: 단순 돌봄을 넘어 아동의 성장을 통합적으로 책임지는 ‘중추적 공공기관’으로서의 위상 재정립

    · 실무자 처우 개선: 현장의 전문성이 정책에 온전히 반영될 수 있는 소통 창구의 상설화 제안


    - 서울본부가 이끌어낸 정책적 약속

    서울본부와 현장 전문가들의 강력한 제언에 대해 서울시의회는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제도 개선을 약속했습니다.


    1. 단일 임금체계 도입 적극 검토: 종사자들의 헌신에 걸맞은 공정한 보상 체계 마련

    2. 운영비 현실화: 안정적인 센터 운영을 위한 예산 정책 반영

    3. 보편적 돌봄 모델 전환: 차별 없는 '서울형 돌봄 표준' 제정을 위한 조례 개정 추진


    - 서울본부의 약속

    “이번 토론회는 서울 지역아동센터의 공적 역할을 확고히 하고, 우리 아이들의 권리를 행정 편의보다 앞세우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입니다.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서울본부는 앞으로도 서울시의회 및 시청과 긴밀히 소통하며, 회원 기관들의 권익과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멘토링 소식] 혼자가 아닌 우리, 'THE가꿈 10기' 네트워킹데이 성료

    대학생 멘토 ‘가꾸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장의 고민을 나누고 열정을 충전했습니다. 9기와 10기가 하나 된 뜨거운 현장을 전합니다.


    - 선후배가 함께 만든 ‘연결의 장’

    · 일시/장소: 12월 29일(월), 서울 MARU180

    · 참석 규모: 총 92명 (10기 가꾸미 75명, 9기 선배 7명 및 관계자)

    · 핵심 테마: '멘토링은 혼자가 아닌,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


    - 주요 프로그램 및 활동 내용

    · 고민 나누기: 멘토링 중 마주한 막막함과 부담감을 공유하며, 개인의 역량 부족이 아닌 '누구나 겪는 성장통'임을 확인하고 서로를 격려

    · 선배 가꾸미의 꿀팁 전수: 9기 선배들이 직접 전하는 아동 관계 형성법, 학습 지도 노하우 등 현장 밀착형 조언

    · 자신감 충전: 선배들의 경험담을 통해 활동 방향을 재정립하고 '나도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에너지 확산


    - THE가꿈이 만드는 변화

    THE가꿈은 대학생 멘토와 아동의 1:1 매칭을 통해 학습과 정서를 동시에 지원하는 소중한 사업입니다.


    '이번 네트워킹 데이를 통해 가꾸미들이 남은 활동 기간을 더욱 안정적으로 이끌어갈 든든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지역아동센터의 돌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가꾸미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나눔사업] 우리 아이들의 든든한 파트너,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기업들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나눔사업팀은 지난 12월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기업·기관과 협력하여,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채워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꿈을 응원해주신 소중한 파트너사를 소개합니다.


    - 12월의 파트너: 쾌적한 환경과 즐거운 일상

    · 다이슨 코리아(초록우산): 다이슨 청소기·공기청정기 145대 지원 (145개소)

    · 아이코닉스(서울 사랑의 열매): 성탄 맞이 완구·문구 84,675개 지원 (전국 본부)

    · KGC인삼공사 정관장(부스러기 사랑나눔회): 에브리타임 망고플레이버 400박스 (100개소)

    · 와프랩(굿네이버스): 아동 위생용품 3,018개 (54개소)

    · 러블리페이퍼: 페이퍼캔버스 DIY 미술키트 950개 (38개소)


    - 주목할 만한 나눔: 다이슨 코리아정관장의 지원 사업은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올해 2회 차를 맞이했습니다.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기업의 진정성에 현장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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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의 파트너: 따뜻한 겨울과 건강한 먹거리

     · 기아(KIA)(한국사회복지협의회): '기아드림 도시락 지원 사업'을 통해 결식 위험 아동 315명에게 건강한 한 끼 제공

    · 오아시스(열매나눔재단): '윈터밥스 with 오아시스' 사업을 통해 겨울방학 먹거리 지원 지속

    · 굿네이버스: 매서운 추위를 녹여줄 핫팩 2,586박스 배분 (533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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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를 향한 약속

    이번 지원은 기업들의 세심한 배려 덕분에 아동들의 생활 환경과 시기별 필요에 딱 맞춘 '맞춤형 나눔'이 될 수 있었습니다.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기업에 전달하여, 아이들이 기본적인 생활 걱정 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고의 가교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진행 중인 사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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